고창군 새마을운동단체, 장애인복지관에 행복나눔 고추장 전달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8(목)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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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새마을운동단체, 장애인복지관에 행복나눔 고추장 전달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새마을운동고창지회(지회장 노영열), 고창군새마을부녀회(회장 김정례), 새마을지도자고창군협의회(회장 표명섭)는 지난 6일 고창군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직접 정성 담긴‘행복나눔 고추장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추장은 새마을운동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직접 담근 것으로, 고창군장애인복지관을 통해 관내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지회장 노영열), 고창군새마을부녀회(회장 김정례), 새마을지도자고창군협의회(회장 표명섭)는 “회원들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고추장이 우리 지역장애인분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호흡하며 온정이 넘치는 고창을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고창군장애인복지관(관장 최혜성)은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매번 깊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새마을운동고창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고추장은 정성을 담아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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