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하서면 천아트 프로그램 성료
20회차 프로그램 마무리 주민 자율활동 연계 지속적 활동 기반 마련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2(월) 18:09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하서면 천아트 프로그램 성료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하서면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천아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5월부터 이달 초까지 하서면 문화센터에서 총 20회차에 걸쳐 운영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천아트의 기초 표현 기법부터 다양한 야생화를 소재로 작품을 그려냈다.
참여자들은 바란스를 비롯한 생활소품에 직접 그림을 그려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하는 등 천아트를 생활 속 문화활동으로 경험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매주 천아트 수업 시간이 기다려진다”, “하루 종일 그림을 그려도 좋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천아트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과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 교육 과정에서 완성한 작품을 하서면 문화센터 1층 로비에 전시해 지역 주민들과 성과를 공유하고 작품을 매개로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이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공동체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서면 문화센터와 협의해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참여자들이 자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하며 천아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활동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함께 배우며 교류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배운 역량을 바탕으로 자발적인 공동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5월부터 이달 초까지 하서면 문화센터에서 총 20회차에 걸쳐 운영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천아트의 기초 표현 기법부터 다양한 야생화를 소재로 작품을 그려냈다.
참여자들은 바란스를 비롯한 생활소품에 직접 그림을 그려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하는 등 천아트를 생활 속 문화활동으로 경험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매주 천아트 수업 시간이 기다려진다”, “하루 종일 그림을 그려도 좋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천아트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과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 교육 과정에서 완성한 작품을 하서면 문화센터 1층 로비에 전시해 지역 주민들과 성과를 공유하고 작품을 매개로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이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공동체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서면 문화센터와 협의해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참여자들이 자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하며 천아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활동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함께 배우며 교류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배운 역량을 바탕으로 자발적인 공동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