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상윤 부안군 부군수, 2026 부안붉은노을축제 현장 점검
안전사고, 바가지 요금, 일회용품 없는 3無 축제 강조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3(화)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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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상윤 부안군 부군수, 2026 부안붉은노을축제 현장 점검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부안군은 방상윤 부군수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부안붉은노을축제 현장을 찾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재즈가 흐르는 노을, 와인이 머무는 해변’을 슬로건으로 레드와인페스타, 제4회 부안붉은노을동요제, 붉은노을 재즈페스티벌, 스카이 갤러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날 방상윤 부군수는 교통, 안전, 환경관리 등 중요 분야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안전사고, 바가지 요금, 일회용품이 없는 3無 축제를 강조하며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방상윤 부군수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축제장 분위기가 중요하다”며 “축제장 교통대책, 안전, 환경관리 등 철저히 준비해 군민과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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