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정신건강 홍보주간 맞아 시민 참여형 마음건강 체험 프로그램 운영
10월 16~17일 군산회관서 진행…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스트레스 검사, 마음편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일상 속 마음 돌봄 기회 제공
스트레스 검사, 마음편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일상 속 마음 돌봄 기회 제공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4(수) 09:10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군산시보건소는 2026년 정신건강 홍보주간(10월 10일~24일)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군산회관(GCC) 판 및 로비에서 시민 참여형 마음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계기로 정신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마음건강을 살피며 휴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시보건소가 주최하고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6일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군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뇌파검사를 통해 자신의 스트레스 상태를 살펴보는 ‘마음처방’ ▲어두운 공간에서 음악을 감상하며 마음의 휴식을 경험하는 ‘고요의 방’ ▲자신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마음편지’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네컷사진’ ▲행운뽑기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시민들이 부담 없이 우울·불안·스트레스 등을 해소하고 스스로 마음을 돌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다해 군산시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위로와 휴식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정신건강을 보다 친숙하게 인식하고 일상에서 마음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정신건강 상담, 교육, 사례관리, 정신건강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계기로 정신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마음건강을 살피며 휴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시보건소가 주최하고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6일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군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뇌파검사를 통해 자신의 스트레스 상태를 살펴보는 ‘마음처방’ ▲어두운 공간에서 음악을 감상하며 마음의 휴식을 경험하는 ‘고요의 방’ ▲자신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마음편지’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네컷사진’ ▲행운뽑기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시민들이 부담 없이 우울·불안·스트레스 등을 해소하고 스스로 마음을 돌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다해 군산시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위로와 휴식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정신건강을 보다 친숙하게 인식하고 일상에서 마음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정신건강 상담, 교육, 사례관리, 정신건강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