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2026년 맘껏 주말 축제’ 개최
18일 맘껏광장서 개최 동물 교감, 전통놀이 등 16개 체험 프로그램 마련
11월까지 주말마다 다채로운‘어린이 놀이활동 프로그램’ 운영
11월까지 주말마다 다채로운‘어린이 놀이활동 프로그램’ 운영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5(목) 08:52

군산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2026년 맘껏 주말 축제’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10월 18일(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수송근린공원 내 맘껏광장에서 어린이 동반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년 맘껏 주말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아동들에게 의미있고 즐거운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어린이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16개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동물 교감 체험(소동물 7종) ▲초콜릿 막대과자 만들기 ▲에어로켓 만들기 ▲볼펜 꾸미기 ▲곤충블록 ▲모루공예 등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풍성한 체험 부스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한, ‘전통놀이 체험 공간’과 ‘자연 쉼터’를 마련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가을의 정취 속에서 여유롭게 휴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산시는 이번 주말 축제뿐만 아니라 11월까지 매주 주말(토·일)마다 맘껏광장에서 ‘어린이 놀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유아(4~5세) 및 초등학교 저학년(6~8세)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전래놀이, 종이접기, 유아스포츠 등 실내외 공간 특성에 맞춘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 아동정책과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맘껏 주말 축제’를 통해 아이들이 맘껏 웃고 뛰어놀며 활력을 충전하길 바란다”며 “올해 11월까지 이어지는 ‘어린이 놀이활동 프로그램’에도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는 아동들에게 의미있고 즐거운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어린이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16개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동물 교감 체험(소동물 7종) ▲초콜릿 막대과자 만들기 ▲에어로켓 만들기 ▲볼펜 꾸미기 ▲곤충블록 ▲모루공예 등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풍성한 체험 부스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한, ‘전통놀이 체험 공간’과 ‘자연 쉼터’를 마련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가을의 정취 속에서 여유롭게 휴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산시는 이번 주말 축제뿐만 아니라 11월까지 매주 주말(토·일)마다 맘껏광장에서 ‘어린이 놀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유아(4~5세) 및 초등학교 저학년(6~8세)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전래놀이, 종이접기, 유아스포츠 등 실내외 공간 특성에 맞춘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 아동정책과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맘껏 주말 축제’를 통해 아이들이 맘껏 웃고 뛰어놀며 활력을 충전하길 바란다”며 “올해 11월까지 이어지는 ‘어린이 놀이활동 프로그램’에도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