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숲에서 만나는 특별한 태교 프로그램 운영
서귀포치유의숲에서 ‘숲태교, 꽃이 내게로 오다’ 운영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10. 15(목) 09:07

서귀포시, 숲에서 만나는 특별한 태교 프로그램 운영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서귀포시는 임신부와 배우자가 숲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고 태아와 교감할 수 있는 ‘숲태교, 꽃이 내게로 오다’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24일(토)부터 11월 7일(토)까지 총 3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속 호흡과 명상,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임신부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완화하고 태아와의 정서적 교감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아름다운 숲 환경을 활용해 ▲몸과 마음 이완 ▲숲속 호흡 ▲태아와의 교감 ▲태교 명상 ▲마음 나누기 등으로 진행된다. 숲속에서 천천히 호흡하고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명상과 교감 활동을 통해 임신부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과 태아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갖도록 구성했다.
대상은 임신 18주부터 30주까지의 임신부와 배우자이며, 10월 24일(토), 10월 31일(토), 11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3회 운영된다. 3회 모두 참여 가능한 신청자를 우선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주차료는 별도)이다.
참여 신청: 이메일(grn475@naver.com)로 접수(※ 이름, 연락처, 임신주수 등 기입) 이용 문의: 서귀포시 산림휴양팀(064-760-3774)
김용탁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장은 “숲태교를 통해 임신부가 숲에서 편안하게 몸과 마음을 돌보고, 태아와 교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속 호흡과 명상,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임신부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완화하고 태아와의 정서적 교감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아름다운 숲 환경을 활용해 ▲몸과 마음 이완 ▲숲속 호흡 ▲태아와의 교감 ▲태교 명상 ▲마음 나누기 등으로 진행된다. 숲속에서 천천히 호흡하고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명상과 교감 활동을 통해 임신부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과 태아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갖도록 구성했다.
대상은 임신 18주부터 30주까지의 임신부와 배우자이며, 10월 24일(토), 10월 31일(토), 11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3회 운영된다. 3회 모두 참여 가능한 신청자를 우선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주차료는 별도)이다.
참여 신청: 이메일(grn475@naver.com)로 접수(※ 이름, 연락처, 임신주수 등 기입) 이용 문의: 서귀포시 산림휴양팀(064-760-3774)
김용탁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장은 “숲태교를 통해 임신부가 숲에서 편안하게 몸과 마음을 돌보고, 태아와 교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