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도서관, 제주 음식 속 제주어 이야기 참가자 모집
10월 17일부터 접수…음식 문화에 담긴 제주어를 인문학적으로 조명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10. 15(목) 09:08

탐라도서관, 제주 음식 속 제주어 이야기 참가자 모집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탐라도서관은 제주 음식 문화에 담긴 제주어를 인문학적으로 조명하는 프로그램 ‘제주 음식 속 제주어 이야기’의 참여자를 오는 10월 17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음식문화를 두루 살펴보고, 그 안에 담긴 제주어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탐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 음식의 변천 과정과 함께 음식과 관련된 제주어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세대를 거쳐 전해져 왔는지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제주생선인문학, 제주어보(齊州魚譜) 속 제주어 ▲제주신화에서 만나는 제주음식인문학 ▲탐라순력도로 읽는 제주음식인문학 ▲박람귤기, 제주의 감귤인문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강좌는 배지근연구소 김진경 소장과 함께 제주음식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살펴보며, 음식에서 파생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제주어가 제주 사람들의 삶과 문화 속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함께 탐구하는 시간으로 운영된다.
마지막 시간에는 옛 기록 속 제주 감귤문화를 살펴보고, 감귤을 활용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도 진행해 제주음식과 제주어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11월 4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에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lib.jeju.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제주 음식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제주 사람들의 삶과 역사, 문화가 담겨 있는 소중한 기록”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음식 속에 살아 있는 제주어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제주어와 제주 문화를 더욱 가까이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음식문화를 두루 살펴보고, 그 안에 담긴 제주어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탐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 음식의 변천 과정과 함께 음식과 관련된 제주어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세대를 거쳐 전해져 왔는지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제주생선인문학, 제주어보(齊州魚譜) 속 제주어 ▲제주신화에서 만나는 제주음식인문학 ▲탐라순력도로 읽는 제주음식인문학 ▲박람귤기, 제주의 감귤인문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강좌는 배지근연구소 김진경 소장과 함께 제주음식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살펴보며, 음식에서 파생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제주어가 제주 사람들의 삶과 문화 속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함께 탐구하는 시간으로 운영된다.
마지막 시간에는 옛 기록 속 제주 감귤문화를 살펴보고, 감귤을 활용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도 진행해 제주음식과 제주어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11월 4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에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lib.jeju.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제주 음식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제주 사람들의 삶과 역사, 문화가 담겨 있는 소중한 기록”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음식 속에 살아 있는 제주어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제주어와 제주 문화를 더욱 가까이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