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사)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바이오산업 육성 본격화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5(목) 11:53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남원시는 10월 15일 (사)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과 「남원시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원 특화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개발과 국가사업 발굴, 기업 유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 정책연구회와 바이오산업 연구원이 각자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남원시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특화 산업을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특화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국회 입법 및 법제도 개선 방안 연구 ▲국회 포럼·정책토론회·세미나 공동 기획 및 개최 ▲국책 연구개발 과제, 바이오클러스터 조성 등 정부 공모사업 및 국제 공동연구개발 과제 기획 ▲국내외 바이오 기업·연구소 유치 및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등 분야에서 협력한다.
남원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천연물·바이오소재 자원과 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추진 중인 특화 바이오산업 정책을 고도화하고, 국가 정책·제도와 연계한 사업 추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회 차원의 정책 논의와 입법 제언을 통해 지역 바이오산업 육성에 필요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정부 공모사업과 국제 공동연구개발 과제 발굴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또한 각 기관의 전문성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바이오 기업·연구소 유치 기반을 넓히고, 연구개발부터 사업화,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지역 바이오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협약 체결과 함께 (사)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는 남원에서 워크숍을 열어 남원 바이오산업 현황을 파악하고 과학기술산업 현안과 연구회 발전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양충모 남원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정책 전문기관과 지역 바이오 연구기관이 남원 특화 바이오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정책 개발, 국가사업 발굴, 기업 유치 등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구체화해 남원 바이오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 정책연구회와 바이오산업 연구원이 각자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남원시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특화 산업을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특화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국회 입법 및 법제도 개선 방안 연구 ▲국회 포럼·정책토론회·세미나 공동 기획 및 개최 ▲국책 연구개발 과제, 바이오클러스터 조성 등 정부 공모사업 및 국제 공동연구개발 과제 기획 ▲국내외 바이오 기업·연구소 유치 및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등 분야에서 협력한다.
남원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천연물·바이오소재 자원과 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추진 중인 특화 바이오산업 정책을 고도화하고, 국가 정책·제도와 연계한 사업 추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회 차원의 정책 논의와 입법 제언을 통해 지역 바이오산업 육성에 필요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정부 공모사업과 국제 공동연구개발 과제 발굴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또한 각 기관의 전문성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바이오 기업·연구소 유치 기반을 넓히고, 연구개발부터 사업화,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지역 바이오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협약 체결과 함께 (사)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는 남원에서 워크숍을 열어 남원 바이오산업 현황을 파악하고 과학기술산업 현안과 연구회 발전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양충모 남원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정책 전문기관과 지역 바이오 연구기관이 남원 특화 바이오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정책 개발, 국가사업 발굴, 기업 유치 등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구체화해 남원 바이오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