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 제81주년 경찰의 날 맞아 아동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 실천
전 직원 뜻 모아 위문품 전달…사회적 약자 보호와 이웃사랑 실천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5(목) 16:45

순천경찰서, 제81주년 경찰의 날 맞아 아동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 실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순천경찰서(서장 박송희)는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15일 오후 4시,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찰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경찰상을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위문품은 순천경찰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어려운 이웃을 향한 직원들의 관심과 정성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박송희 순천경찰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신뢰받는 전남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찰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경찰상을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위문품은 순천경찰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어려운 이웃을 향한 직원들의 관심과 정성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박송희 순천경찰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신뢰받는 전남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