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상공회의소, 전국상의 ERT 공동챌린지 ‘그냥드림’ 사업 후원금 전달식 개최
(사)광양YWCA에 후원금 300만 원 전달…복지 사각지대 해소 동참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7:16

광양상공회의소, 전국상의 ERT 공동챌린지 ‘그냥드림’ 사업 후원금 전달식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양상공회의소(회장 우광일)는 16일 오후 2시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실에서 전국상의 ERT 공동챌린지 ‘그냥드림’ 사업 운영기관인 (사)광양YWCA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가 주도하는 전국상의 공동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공동챌린지’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국 74개 상공회의소와 지역 ERT 회원기업이 참여하는 공동챌린지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공헌 확대를 위한 협력사업으로, 첫 번째 공동과제로 보건복지부의 ‘그냥드림’ 사업을 선정했다.
광양상공회의소는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후원금 300만원 재정지원 방식으로 이번 공동챌린지에 동참했다.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거나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사업장을 방문해 기본적인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우광일 회장은 “이번 후원금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광양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전국 상공회의소와의 협력은 물론, 지역 기업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가 주도하는 전국상의 공동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공동챌린지’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국 74개 상공회의소와 지역 ERT 회원기업이 참여하는 공동챌린지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공헌 확대를 위한 협력사업으로, 첫 번째 공동과제로 보건복지부의 ‘그냥드림’ 사업을 선정했다.
광양상공회의소는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후원금 300만원 재정지원 방식으로 이번 공동챌린지에 동참했다.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거나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사업장을 방문해 기본적인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우광일 회장은 “이번 후원금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광양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전국 상공회의소와의 협력은 물론, 지역 기업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