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예울마루,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함께하는 장도 특별음악회’ 개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축하하고 성공을 응원하는 장도 특별음악회 마련
장도 진섬다리가 바닷물에 잠기는 만조 시간대에 펼쳐진 이색 공연
바이올린, 비올라, 클래식 기타 연주와 현대무용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
관람객 70명 모집, 접수 시작 10분 만에 선착순 마감되며 뜨거운 관심 입증
장도 진섬다리가 바닷물에 잠기는 만조 시간대에 펼쳐진 이색 공연
바이올린, 비올라, 클래식 기타 연주와 현대무용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
관람객 70명 모집, 접수 시작 10분 만에 선착순 마감되며 뜨거운 관심 입증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7:18

GS칼텍스 예울마루,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함께하는 장도 특별음악회’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GS칼텍스 예울마루가 10월 16일 금요일 11시부터 11시 50분까지 GS칼텍스 예울마루 예술의 섬 장도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함께하는 GS칼텍스 예울마루 장도 특별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여수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공간에서 박람회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GS칼텍스 예울마루는 망마산 자락에 공연장과 전시관을 품고 있으며, 앞에 위치한 예술의 섬 장도는 하루 두 차례 물에 잠기는 진섬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자연, 예술, 사람을 연결하는 GS칼텍스 예울마루의 공간적 특성은 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섬, 바다, 미래를 연결하고자 하는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어 이번 음악회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진섬다리가 바닷물에 잠기는 만조 시간대에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관람객 70명을 모집하는 사전 접수는 시작 10분 만에 선착순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공연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임주연·신예진, 비올리스트 이세기, 클래식 기타리스트 조성현, 현대무용가 남아영이 참여해 클래식과 현대무용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였다.
1부에서는 ‘바다가 보이는 마을’과 클래식 기타 솔로로 ‘월량대표아적심’을 연주하고, 이어 ‘여수 밤바다’ 편곡 버전과 현대무용이 어우러진 ‘Last Carnival’을 선보였다.
2부에서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작곡가 마누엘 데 파야(Manuel de Falla)의 주요 작품을 연주해 관람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GS칼텍스 예울마루 관계자는 “GS칼텍스 예울마루는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최에 맞춰 개관해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예울마루 개관 14주년을 맞아 여수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음악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음악회는 성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석 무료로 진행됐다. GS칼텍스 예울마루는 여수지역 회원을 대상으로 문자 홍보를 진행했으며, 지난 10월 13일 시작된 사전 접수는 10분 만에 마감됐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GS칼텍스 예울마루 홈페이지(www.yeulmaru.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음악회는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여수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공간에서 박람회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GS칼텍스 예울마루는 망마산 자락에 공연장과 전시관을 품고 있으며, 앞에 위치한 예술의 섬 장도는 하루 두 차례 물에 잠기는 진섬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자연, 예술, 사람을 연결하는 GS칼텍스 예울마루의 공간적 특성은 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섬, 바다, 미래를 연결하고자 하는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어 이번 음악회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진섬다리가 바닷물에 잠기는 만조 시간대에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관람객 70명을 모집하는 사전 접수는 시작 10분 만에 선착순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공연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임주연·신예진, 비올리스트 이세기, 클래식 기타리스트 조성현, 현대무용가 남아영이 참여해 클래식과 현대무용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였다.
1부에서는 ‘바다가 보이는 마을’과 클래식 기타 솔로로 ‘월량대표아적심’을 연주하고, 이어 ‘여수 밤바다’ 편곡 버전과 현대무용이 어우러진 ‘Last Carnival’을 선보였다.
2부에서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작곡가 마누엘 데 파야(Manuel de Falla)의 주요 작품을 연주해 관람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GS칼텍스 예울마루 관계자는 “GS칼텍스 예울마루는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최에 맞춰 개관해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예울마루 개관 14주년을 맞아 여수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음악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음악회는 성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석 무료로 진행됐다. GS칼텍스 예울마루는 여수지역 회원을 대상으로 문자 홍보를 진행했으며, 지난 10월 13일 시작된 사전 접수는 10분 만에 마감됐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GS칼텍스 예울마루 홈페이지(www.yeulmaru.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