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맞아 보훈 성금 전달식 개최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10. 19(월) 22:14

제주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맞아 보훈 성금 전달식 개최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제주경찰청 안보수사과 소속 경찰관들은,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단 한 순간의 주저함 없이 전쟁터로 투신한 6·25참전용사와 목숨 바쳐 영광스런 조국을 지켜 낸 유공자들의 가족을 찾아 금일봉을 전달하며 따뜻한 보훈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제주경찰청은 올해 투철한 안보의식 함양과 호국보훈 정신을 기리는 노력을 해오고 있는데, 2월에 보훈단체 방문 및 기부금 전달, 6월에는 호국영웅 4인 추모행사, 보훈단체 초청 ‘호국안민 치안설명회’에 이어, 참전용사와 미망인들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성금은 참전용사들을 존경하고 추모하는 직원들의 뜻과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 무죄확정 판결에 따라 그 사건으로 시상받은 상금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생각을 모아 마련하였다고 하였다.
한편, 6.25참전유공자회 제주지부 송치선 지부장은 “참전유공자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찰분들게 감사를 전하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내 보훈 문화 확산과 다양한 단체의 참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제주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령에 이른 호국영웅들을 찾아 나라사랑의 숭고한 정신을 함께하고 이어받는 노력을 꾸준히 할 것이며, 호국영웅의 담대한 용기와 지혜를 익혀 대한민국의 안보와 법치주의를 지키는 업무에 한 치의 빈틈도 없이 임하겠다”라고 약속하였다.
제주경찰청은 올해 투철한 안보의식 함양과 호국보훈 정신을 기리는 노력을 해오고 있는데, 2월에 보훈단체 방문 및 기부금 전달, 6월에는 호국영웅 4인 추모행사, 보훈단체 초청 ‘호국안민 치안설명회’에 이어, 참전용사와 미망인들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성금은 참전용사들을 존경하고 추모하는 직원들의 뜻과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 무죄확정 판결에 따라 그 사건으로 시상받은 상금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생각을 모아 마련하였다고 하였다.
한편, 6.25참전유공자회 제주지부 송치선 지부장은 “참전유공자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찰분들게 감사를 전하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내 보훈 문화 확산과 다양한 단체의 참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제주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령에 이른 호국영웅들을 찾아 나라사랑의 숭고한 정신을 함께하고 이어받는 노력을 꾸준히 할 것이며, 호국영웅의 담대한 용기와 지혜를 익혀 대한민국의 안보와 법치주의를 지키는 업무에 한 치의 빈틈도 없이 임하겠다”라고 약속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