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전북 미래 심포지엄 개최
전북 관광 대도약 위한 정책 대응 및 관광교통 혁신 방안 논의
관광자원간 연결성 강화로 지역 간 연계 활성화 모색
관광 교통 혁신으로 광역관광생활권 설계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관광자원간 연결성 강화로 지역 간 연계 활성화 모색
관광 교통 혁신으로 광역관광생활권 설계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20(화) 20:27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전북 미래 심포지엄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2026년 전북 미래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관광자원 간 연계 강화와 관광교통 혁신을 통한 전북 관광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정부 관광정책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별로 분산된 관광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결해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체류를 확대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지성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와 김희수 전북자치도의회 의장, 염영선 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최백렬 전북연구원장, 김현환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비롯해 관광 유관기관과 업계, 학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조연설에 나선 김현환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방한관광 3천만 명 시대, 전북관광 대도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주제로 국가 관광정책과 관광산업의 변화 흐름을 짚고, 전북 관광자원의 가치를 연계한 발전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정광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이 ‘관광자원 개발·활용 정책 현황과 전북의 대응방향’을 주제로 정부 관광정책과 전북의 관광 여건을 분석하고,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고려한 광역관광생활권 조성 등 지역 간 연계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김현명 명지대학교 스마트인프라공학부 교수는 ‘분산과 연결, 한걸음 더 나아가는 전북관광’을 주제로 관광교통과 이동의 관점에서 전북 관광의 현황을 살펴보고, 관광 모빌리티 활용 등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서원석 한국관광학회장을 좌장으로 김형곤 세종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교수, 박동우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전북 관광의 질적 성장과 관광교통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지성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방문객이 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전북이 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체류형 관광상품들이 개발되어야 한다”며 “막힘없는 관광교통의 연계로 전북의 관광자원들을 촘촘히 연결하여, 관광객들이 즐겁게 머무는 관광을 가능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정부 관광정책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별로 분산된 관광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결해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체류를 확대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지성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와 김희수 전북자치도의회 의장, 염영선 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최백렬 전북연구원장, 김현환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비롯해 관광 유관기관과 업계, 학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조연설에 나선 김현환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방한관광 3천만 명 시대, 전북관광 대도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주제로 국가 관광정책과 관광산업의 변화 흐름을 짚고, 전북 관광자원의 가치를 연계한 발전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정광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이 ‘관광자원 개발·활용 정책 현황과 전북의 대응방향’을 주제로 정부 관광정책과 전북의 관광 여건을 분석하고,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고려한 광역관광생활권 조성 등 지역 간 연계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김현명 명지대학교 스마트인프라공학부 교수는 ‘분산과 연결, 한걸음 더 나아가는 전북관광’을 주제로 관광교통과 이동의 관점에서 전북 관광의 현황을 살펴보고, 관광 모빌리티 활용 등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서원석 한국관광학회장을 좌장으로 김형곤 세종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교수, 박동우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전북 관광의 질적 성장과 관광교통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지성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방문객이 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전북이 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체류형 관광상품들이 개발되어야 한다”며 “막힘없는 관광교통의 연계로 전북의 관광자원들을 촘촘히 연결하여, 관광객들이 즐겁게 머무는 관광을 가능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