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올림픽 비전 담은 숏폼 영상 4편 공개
지속가능·친환경·문화유산·K-컬처 주제로 전주 올림픽 비전 전달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플랫폼 활용해 국민과 소통 강화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플랫폼 활용해 국민과 소통 강화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20(화) 20:32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비전을 담은 숏폼 영상 4편을 제작하고, 10월부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홍보에 나선다.
이번 영상은 젊은 세대의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내고,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국민적 인지도와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짧고 감각적인 영상 콘텐츠에 유머와 창의적인 연출을 더해 전북의 지속가능성, 청정 자연, 문화유산, K-컬처 등 지역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영상은 ▲지속가능 ▲친환경 ▲문화유산 ▲K-컬처 등 4개 주제로 구성됐다.
‘지속가능 편’은 1988 서울올림픽의 상징인 ‘굴렁쇠 소년’이 어느덧 중년이 되어 1988년 당시의 감동과 올림픽 유산을 전주에서 이어가자는 메시지를 유머러스하게 담았다. 특히 신설 경기장 건립을 최소화하고 연대 도시의 기존 경기장을 활용하는 지속가능한 올림픽 구상을 강조했다.
‘친환경 편’은 전북의 청정 자연유산을 역동적인 올림픽 장면과 결합해 색다른 시각적 재미를 선사하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올림픽의 이미지를 전달한다.
‘문화유산 편’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익산 미륵사지 동탑과 서탑을 배경으로 영화 패러디 형식을 활용해 전북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소개하고, 위트 있는 연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K-컬처 편’은 외국인의 시선으로 전북의 음식과 전통, 문화를 소개한다. 실제 체험과 생생한 반응을 통해 전북이 지닌 문화적 매력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주의 가능성을 담았다.
전북도는 10월부터 도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전국 단위 행사 현장 전광판 송출 등으로 콘텐츠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종필 전북도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이번 숏폼 영상은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비전과 전북의 차별화된 매력을 국민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와 홍보 채널을 활용해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올림픽 유치에 대한 공감대와 지지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영상은 젊은 세대의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내고,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국민적 인지도와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짧고 감각적인 영상 콘텐츠에 유머와 창의적인 연출을 더해 전북의 지속가능성, 청정 자연, 문화유산, K-컬처 등 지역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영상은 ▲지속가능 ▲친환경 ▲문화유산 ▲K-컬처 등 4개 주제로 구성됐다.
‘지속가능 편’은 1988 서울올림픽의 상징인 ‘굴렁쇠 소년’이 어느덧 중년이 되어 1988년 당시의 감동과 올림픽 유산을 전주에서 이어가자는 메시지를 유머러스하게 담았다. 특히 신설 경기장 건립을 최소화하고 연대 도시의 기존 경기장을 활용하는 지속가능한 올림픽 구상을 강조했다.
‘친환경 편’은 전북의 청정 자연유산을 역동적인 올림픽 장면과 결합해 색다른 시각적 재미를 선사하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올림픽의 이미지를 전달한다.
‘문화유산 편’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익산 미륵사지 동탑과 서탑을 배경으로 영화 패러디 형식을 활용해 전북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소개하고, 위트 있는 연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K-컬처 편’은 외국인의 시선으로 전북의 음식과 전통, 문화를 소개한다. 실제 체험과 생생한 반응을 통해 전북이 지닌 문화적 매력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주의 가능성을 담았다.
전북도는 10월부터 도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전국 단위 행사 현장 전광판 송출 등으로 콘텐츠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종필 전북도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이번 숏폼 영상은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비전과 전북의 차별화된 매력을 국민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와 홍보 채널을 활용해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올림픽 유치에 대한 공감대와 지지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