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가족과 함께하는 ‘가족모찌클래스’ 운영
청소년·보호자 45명 참여 가족체험·간담회로 소통의 시간 마련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3:02

무안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가족과 함께하는 ‘가족모찌클래스’ 운영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월 30일 방과후아카데미 세미나실에서 청소년과 보호자 등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체험활동과 보호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체험하며 소통하고, 보호자의 의견을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가족모찌클래스’에서는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아이스 모찌를 만들며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보호자 간담회에서는 운영시간과 프로그램, 식사·생활지도, 보호자 소통 등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제시된 의견은 향후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보호자의 의견을 세심하게 반영해 청소년에게 필요한 프로그램과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체험하며 소통하고, 보호자의 의견을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가족모찌클래스’에서는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아이스 모찌를 만들며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보호자 간담회에서는 운영시간과 프로그램, 식사·생활지도, 보호자 소통 등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제시된 의견은 향후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보호자의 의견을 세심하게 반영해 청소년에게 필요한 프로그램과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