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항 크루즈부두에 13만톤 초대형 크루즈선 입항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5(월) 18:26

5일 여수항 크루즈부두에 13만 6천톤급 초대형 크루즈선 ‘아도라 매직 시티’가 입항했다.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이하 ‘공사’)는 중국 선사에서 운영하고, 텐진을 모항으로 하는 13만 6천톤급 초대형 크루즈선 ‘아도라 매직 시티(Adora Magic City)’가 5일 여수항 크루즈부두에 올해 4번째로 입항했다고 밝혔다.
해당 크루즈선은 승객 5,200여명과 승무원 1,200여명 등 총 6,400명이 탑승할 수 있는 초대형 크루즈선이다.
이 날 여수항에 입항한 크루즈선의 승객은 오전 8시경부터 하선하여 여수시 주요 관광지인 오동도, 흥국사, 이순신광장, 전통시장, 여수세계섬박람회 등을 관광한 후 선박에 승선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는 단체 또는 개별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교통안내원 4명 배치, 단체 관광버스 및 무료 셔틀버스 주차공간 확보·운영, 택시승강장 설치와 이동 약자들을 위한 경사로 설치 등을 통해 편의시설을 제공했다.
최관호 사장은 “유관기관 공동 크루즈 마케팅을 통해 여수항 국제 크루즈선 기항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크루즈선은 승객 5,200여명과 승무원 1,200여명 등 총 6,400명이 탑승할 수 있는 초대형 크루즈선이다.
이 날 여수항에 입항한 크루즈선의 승객은 오전 8시경부터 하선하여 여수시 주요 관광지인 오동도, 흥국사, 이순신광장, 전통시장, 여수세계섬박람회 등을 관광한 후 선박에 승선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는 단체 또는 개별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교통안내원 4명 배치, 단체 관광버스 및 무료 셔틀버스 주차공간 확보·운영, 택시승강장 설치와 이동 약자들을 위한 경사로 설치 등을 통해 편의시설을 제공했다.
최관호 사장은 “유관기관 공동 크루즈 마케팅을 통해 여수항 국제 크루즈선 기항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