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순천대 생명윤리위원회, 통합 전 전남지역 대학 최초·유일 보건복지부 IRB 인증
연구윤리·연구대상자 보호체계 국가기준 충족…인문사회·의생명 연구 기반 강화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6(화) 12:04

국립순천대 생명윤리위원회, 통합 전 전남지역 대학 최초·유일 보건복지부 IRB 인증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생명윤리위원회(IRB)가 지난 9월 29일 보건복지부 ‘기관생명윤리위원회 평가·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전 전라남도 소재 대학 가운데 최초이며, 현재까지 유일한 인증 사례다.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는 연구대상자의 권리와 안전 보호를 위해 인간대상연구 및 인체유래물연구의 윤리적·과학적 타당성을 심의하는 독립적인 기구이다.
국립순천대는 이번 평가에서 IRB 구성, 운영, 역할 및 기능의 모든 항목에서 ‘적절’ 판정을 받아 연구대상자 보호 및 IRB 운영 수준이 보건복지부 기준을 충족했음을 인정받았다.
인증기관은 보건의료 R&D 과제 신청 가점 및 다른 기관의 IRB 업무 위탁의 자격이 부여된다.
이번 인증은 국립순천대가 추진하는 인문사회·의생명·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연구와 향후 국립의과대학의 연구 기반 강화의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과대학의 연구 기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인간대상연구와 인체유래물연구 등에 대한 윤리적 심의와 연구대상자 보호체계가 중요한 만큼, 대학은 이번 인증을 관련 연구인프라를 체계화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국립순천대 고은 생명윤리위원장은“이번 인증은 대학 구성원의 연구윤리 및 연구대상자 보호체계가 국가 기준에 부합하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이를 계기로 생명윤리위원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국립순천대는 앞으로 대학내 윤리적 연구환경을 조성하고 연구윤리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한편, 인문사회·의생명·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연구역량과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전 전라남도 소재 대학 가운데 최초이며, 현재까지 유일한 인증 사례다.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는 연구대상자의 권리와 안전 보호를 위해 인간대상연구 및 인체유래물연구의 윤리적·과학적 타당성을 심의하는 독립적인 기구이다.
국립순천대는 이번 평가에서 IRB 구성, 운영, 역할 및 기능의 모든 항목에서 ‘적절’ 판정을 받아 연구대상자 보호 및 IRB 운영 수준이 보건복지부 기준을 충족했음을 인정받았다.
인증기관은 보건의료 R&D 과제 신청 가점 및 다른 기관의 IRB 업무 위탁의 자격이 부여된다.
이번 인증은 국립순천대가 추진하는 인문사회·의생명·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연구와 향후 국립의과대학의 연구 기반 강화의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과대학의 연구 기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인간대상연구와 인체유래물연구 등에 대한 윤리적 심의와 연구대상자 보호체계가 중요한 만큼, 대학은 이번 인증을 관련 연구인프라를 체계화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국립순천대 고은 생명윤리위원장은“이번 인증은 대학 구성원의 연구윤리 및 연구대상자 보호체계가 국가 기준에 부합하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이를 계기로 생명윤리위원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국립순천대는 앞으로 대학내 윤리적 연구환경을 조성하고 연구윤리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한편, 인문사회·의생명·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연구역량과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