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대학교, 지역상생협의체 간담회 개최
지.산.관.학 협력 강화 순천시·지역 유관기관·산업체 등 25명 참석
청년 정주형 일자리 창출과 지역 발전 위한 실천 과제 논의
청년 정주형 일자리 창출과 지역 발전 위한 실천 과제 논의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5(목) 09:32

청암대학교, 지역상생협의체 간담회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청암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성홍)는 지난 10월 14일 청암관 1층 대회의실에서 순천시 관계자와 지역 유관기관·산업체 및 대학 관계자 등 약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지역상생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과 지방자치단체, 산업체, 유관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과 청년 정주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산·관·학 상생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대학의 비전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기관별 강점을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협력 과제와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정찬주 청암대학교 산학협력처장은 환영사에서 “대학은 인재를 양성하고, 산업체는 고용을 창출하며 산학 공동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지자체와 공공기관은 제도적·재정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각 주체가 함께 노력할 때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암대학교는 현장 수요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강화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겠다”며 “이번 간담회가 실질적인 협력 과제와 성과로 이어져 지역 청년이 정착하고 기업이 성장하는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영남 순천시 청년교육국장은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과 연계해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것은 청년정책의 중요한 과제”라며 “인재 양성과 취업, 지역 정착이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 순천시와 지역 대학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상생협의체의 취지에 맞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순천시 청년정책과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황선숙 순천시보건소장은 “대학이 지역 발전의 중요한 축인 만큼 대학과 지역이 긴밀하게 협력하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며 “보건소에서도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함께 고민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청암대학교는 대학의 비전과 2026학년도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참석 기관 및 산업체 관계자들과 학과·유관기관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역 산업체의 인력 수요와 대학의 교육 역량을 연계하고, 기관별 협력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청암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상생협의체를 기반으로 지·산·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 청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과 지방자치단체, 산업체, 유관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과 청년 정주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산·관·학 상생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대학의 비전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기관별 강점을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협력 과제와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정찬주 청암대학교 산학협력처장은 환영사에서 “대학은 인재를 양성하고, 산업체는 고용을 창출하며 산학 공동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지자체와 공공기관은 제도적·재정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각 주체가 함께 노력할 때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암대학교는 현장 수요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강화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겠다”며 “이번 간담회가 실질적인 협력 과제와 성과로 이어져 지역 청년이 정착하고 기업이 성장하는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영남 순천시 청년교육국장은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과 연계해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것은 청년정책의 중요한 과제”라며 “인재 양성과 취업, 지역 정착이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 순천시와 지역 대학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상생협의체의 취지에 맞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순천시 청년정책과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황선숙 순천시보건소장은 “대학이 지역 발전의 중요한 축인 만큼 대학과 지역이 긴밀하게 협력하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며 “보건소에서도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함께 고민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청암대학교는 대학의 비전과 2026학년도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참석 기관 및 산업체 관계자들과 학과·유관기관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역 산업체의 인력 수요와 대학의 교육 역량을 연계하고, 기관별 협력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청암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상생협의체를 기반으로 지·산·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 청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