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제2회 삼양동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10월 25일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소통·화합의 장 마련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10. 21(수) 08:35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제주시 삼양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송신용)가 주최하는 ‘제2회 삼양동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가 오는 10월 25일 오전 10시 삼양 다목적 체육관 및 삼양축구장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상호 존중과 화합을 바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치, 기름떡, 김밥 등 한국 전통음식 만들기와 전통문화 체험을 비롯해 레크리에이션 게임, 에어바운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삼양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충주시 호암직동도 축제에 참여할 예정으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자매결연지 간 교류와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간 우호와 상생의 기반을 넓혀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송신용 삼양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이웃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상호 존중과 화합을 바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치, 기름떡, 김밥 등 한국 전통음식 만들기와 전통문화 체험을 비롯해 레크리에이션 게임, 에어바운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삼양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충주시 호암직동도 축제에 참여할 예정으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자매결연지 간 교류와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간 우호와 상생의 기반을 넓혀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송신용 삼양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이웃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