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공공일자리 참여자 대상 ‘중장년 취업 특강’ 운영
취업 정보 제공부터 맞춤형 구직 전략 수립까지 민간 일자리 진입 지원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10. 22(목) 15:06

제주시, 공공일자리 참여자 대상 ‘중장년 취업 특강’ 운영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제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중장년 공공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경험으로 다시 서다: 4050 중장년 취업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2026년 일자리 나침반 사업’의 일환으로, 중장년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정보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민간 일자리로의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제주시는 지난 9월 22일 중장년 공공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개인별 경력과 이력을 바탕으로 심층 상담을 제공하는 ‘중장년을 위한 찾아가는 내일 컨설팅’을 운영했다.
이날 특강은 컨설팅과 연계한 후속 프로그램으로 추진됐으며, 특강에는 중장년 공공일자리 참여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구인 정보 제공 ▲일자리박람회 채용 사례 공유 ▲희망 직무에 따른 맞춤형 구직 전략 수립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근로기간 종료 후 민간 일자리로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취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영미 일자리에너지과장은 “이번 특강이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취업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일자리가 민간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2026년 일자리 나침반 사업’의 일환으로, 중장년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정보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민간 일자리로의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제주시는 지난 9월 22일 중장년 공공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개인별 경력과 이력을 바탕으로 심층 상담을 제공하는 ‘중장년을 위한 찾아가는 내일 컨설팅’을 운영했다.
이날 특강은 컨설팅과 연계한 후속 프로그램으로 추진됐으며, 특강에는 중장년 공공일자리 참여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구인 정보 제공 ▲일자리박람회 채용 사례 공유 ▲희망 직무에 따른 맞춤형 구직 전략 수립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근로기간 종료 후 민간 일자리로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취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영미 일자리에너지과장은 “이번 특강이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취업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일자리가 민간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