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제2차 투자유치 활동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21일, 투자 실현 가능성 높은 60여 개의 기업 대한 유치 전략 논의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21(수) 20:59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제2차 투자유치 활동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21일 청사 상황실에서 투자유치 담당 PM(Project Manager)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PM 투자유치 활동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투자유치 실현 가능성이 높은 60여 개의 타깃 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투자유치 활동 시 애로사항 및 향후 활동 계획 등을 논의·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담당 PM들은 관리기업별 투자유치 활동 추진 현황 및 추진 성과, 문제점 등을 보고하고, 이어 참석자 간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김차진 투자유치본부장은 “급변하는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기업 관리와 적극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담당 PM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광양만권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올해 중국, 유럽, 인도네시아 등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하고, 현재까지 18개 기업으로부터 총 1조 6,038억원의 투자유치와 일자리 409여 개를 창출했다.
올해 말에는 투자유치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유관기관 공동 투자유치 워크숍’ 등을 개최해 투자유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담당 PM들은 관리기업별 투자유치 활동 추진 현황 및 추진 성과, 문제점 등을 보고하고, 이어 참석자 간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김차진 투자유치본부장은 “급변하는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기업 관리와 적극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담당 PM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광양만권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올해 중국, 유럽, 인도네시아 등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하고, 현재까지 18개 기업으로부터 총 1조 6,038억원의 투자유치와 일자리 409여 개를 창출했다.
올해 말에는 투자유치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유관기관 공동 투자유치 워크숍’ 등을 개최해 투자유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