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2차 1라운드 진출자 대상 출범식 및 오리엔테이션 성료
“창업의 첫걸음, 제주에서 함께” ‘모두의 창업 2차’ 본격 출발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10. 21(수) 22:02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2차 1라운드 진출자 대상 출범식 및 오리엔테이션 성료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창업 오디션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1라운드 진출자가 가려진 가운데, 출범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전국각지에서 동시 개최되었다.
제주지역 주관기관인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는 10월 20일(화) 제주센터 J스페이스, 제주대학교 등에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출범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디어 심사를 거쳐 1라운드 오디션에 진출한 제주지역 선정자들에게 사업의 취지와 지원 방향, 운영기관별 보육계획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반기술트랙은 제주센터에서, 로컬트랙은 제주대 아라홀에서 분리하여 개최되었다.
행사에는 1라운드 진출자 225명(일반기술 100명, 로컬 125명)과 함께 제주지역 주관기관인 제주센터 및 일반·기술 분야 운영기관인 넥스트챌린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제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메이크공육사가 참석했다.
1부는 권역별 심사 총평, 선배 창업가의 응원·격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17개 시·도에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어 2부에서는 모두의 창업 단계별 지원 내용과 향후 일정을 안내하고, 운영기관별로 보육계획과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진출자들은 앞으로 창업활동자금, 책임멘토링 등 운영기관별 보육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지원받으며 각자의 사업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다.
‘2026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일반·기술 분야에는 전국에서 8만여 명이 도전해 8,000명이 선발됐다. 제주에서는 892명이 도전해 100명이 선정됐으며, IT, 교육, 미디어,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가 포함돼 향후 사업화가 기대된다. 로컬분야에는 전국에서 1만2천여 명이 도전해 2,000명이 선발됐다. 제주에서는 624명이 도전해 125명이 선정됐으며, 생활 및 F&B 분야의 비중이 높았다.
2차 제주권 접수는 1차(일반‧기술 610명, 로컬 574명)보다 약 28% 증가하면서 창업 도전 열기가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2차 도전 건수 92,838건 중 제주 비중은 1.6%로, 전국 인구에서 제주가 차지하는 비중인 약 1.3%보다 높았다.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초기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병선 제주센터 대표이사는 “제주권 허브기관이자 로컬 트랙 멘토기관으로서 도전자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공모사업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공모 선정 시 4년간 600억 원의 국비가 지원되고, 중앙정부의 TIPS 프로그램 등 주요 지원사업에서 창업도시를 우대 지원하는 등 연계지원이 확대됨에 따라 제주기업의 성장과 국내외 시장 진출을 뒷받침하는 창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9월에 창업분야 타운홀미팅을 개최해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본 프로젝트 전략에 반영 중에 있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속적인 전문가 미팅으로 제주전략을 마련 중에 있다.
제주지역 주관기관인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는 10월 20일(화) 제주센터 J스페이스, 제주대학교 등에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출범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디어 심사를 거쳐 1라운드 오디션에 진출한 제주지역 선정자들에게 사업의 취지와 지원 방향, 운영기관별 보육계획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반기술트랙은 제주센터에서, 로컬트랙은 제주대 아라홀에서 분리하여 개최되었다.
행사에는 1라운드 진출자 225명(일반기술 100명, 로컬 125명)과 함께 제주지역 주관기관인 제주센터 및 일반·기술 분야 운영기관인 넥스트챌린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제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메이크공육사가 참석했다.
1부는 권역별 심사 총평, 선배 창업가의 응원·격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17개 시·도에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어 2부에서는 모두의 창업 단계별 지원 내용과 향후 일정을 안내하고, 운영기관별로 보육계획과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진출자들은 앞으로 창업활동자금, 책임멘토링 등 운영기관별 보육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지원받으며 각자의 사업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다.
‘2026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일반·기술 분야에는 전국에서 8만여 명이 도전해 8,000명이 선발됐다. 제주에서는 892명이 도전해 100명이 선정됐으며, IT, 교육, 미디어,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가 포함돼 향후 사업화가 기대된다. 로컬분야에는 전국에서 1만2천여 명이 도전해 2,000명이 선발됐다. 제주에서는 624명이 도전해 125명이 선정됐으며, 생활 및 F&B 분야의 비중이 높았다.
2차 제주권 접수는 1차(일반‧기술 610명, 로컬 574명)보다 약 28% 증가하면서 창업 도전 열기가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2차 도전 건수 92,838건 중 제주 비중은 1.6%로, 전국 인구에서 제주가 차지하는 비중인 약 1.3%보다 높았다.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초기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병선 제주센터 대표이사는 “제주권 허브기관이자 로컬 트랙 멘토기관으로서 도전자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공모사업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공모 선정 시 4년간 600억 원의 국비가 지원되고, 중앙정부의 TIPS 프로그램 등 주요 지원사업에서 창업도시를 우대 지원하는 등 연계지원이 확대됨에 따라 제주기업의 성장과 국내외 시장 진출을 뒷받침하는 창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9월에 창업분야 타운홀미팅을 개최해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본 프로젝트 전략에 반영 중에 있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속적인 전문가 미팅으로 제주전략을 마련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