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 발달장애인 문화체험 동행봉사 실시
엠마우스복지관 이용자와 광주비엔날레 기념전 관람하며 문화예술 체험 지원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22(목)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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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 발달장애인 문화체험 동행봉사 실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은 10월 21일 엠마우스복지관 이용자들과 함께 광주비엔날레 기념전 「실재와 환영의 미로」를 관람하며 문화체험 동행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단은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이동과 관람을 지원하고, 관람 후 귀가까지 동행하며 세심한 도움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엠마우스복지관은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높은 삶의 질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직업지원, 평생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복지관 이용자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더욱 풍요로운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현장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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