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제8회 평생학습 한마당 개최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20(화) 13:36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부안군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안군청 앞 자연에너지파크에서 제8회 부안군 평생학습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배움, 그리고 변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군민과 평생학습 기관·단체, 동아리 등이 함께 그동안의 학습 성과를 나누고 배움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북시민대학 부안캠퍼스 사업을 함께 추진해 온 협력대학들이 참여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
호원대학교, 전주기전대학교, 우석대학교, 전주대학교 등 협력대학들은 나만의 도넛꾸미기, 아로마 디퓨저, 친환경 체험, 생성형 AI 프로필 사진 촬영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 장학금·아이돌봄 등 교육청소년과의 주요 사업과 유기동물 입양 홍보 등 관련 부서의 생활밀착형 정보도 함께 제공해 군민과의 소통을 넓힐 예정이다.
이와 함께 3D 건축 작품전과 캐리커처 이벤트, VR·키오스크 체험, 가죽공예, 바리스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성인문해 시화와 학습자 작품 전시를 통해 배움의 결실을 공유하고 타이탄 로봇의 특별 퍼포먼스로 색다른 즐거움도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에서도 배움의 열기가 이어진다. 오전 개막식에서는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과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는 문해학습자 연극을 비롯해 오카리나, 풍물, 밴드, 라인댄스 등 학습자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이 펼쳐진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한마당은 전북시민대학 협력대학과 지역기관,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배움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라며 “많은 군민이 참여해 평생학습의 즐거움과 배움이 만들어 내는 변화를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움, 그리고 변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군민과 평생학습 기관·단체, 동아리 등이 함께 그동안의 학습 성과를 나누고 배움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북시민대학 부안캠퍼스 사업을 함께 추진해 온 협력대학들이 참여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
호원대학교, 전주기전대학교, 우석대학교, 전주대학교 등 협력대학들은 나만의 도넛꾸미기, 아로마 디퓨저, 친환경 체험, 생성형 AI 프로필 사진 촬영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 장학금·아이돌봄 등 교육청소년과의 주요 사업과 유기동물 입양 홍보 등 관련 부서의 생활밀착형 정보도 함께 제공해 군민과의 소통을 넓힐 예정이다.
이와 함께 3D 건축 작품전과 캐리커처 이벤트, VR·키오스크 체험, 가죽공예, 바리스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성인문해 시화와 학습자 작품 전시를 통해 배움의 결실을 공유하고 타이탄 로봇의 특별 퍼포먼스로 색다른 즐거움도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에서도 배움의 열기가 이어진다. 오전 개막식에서는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과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는 문해학습자 연극을 비롯해 오카리나, 풍물, 밴드, 라인댄스 등 학습자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이 펼쳐진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한마당은 전북시민대학 협력대학과 지역기관,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배움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라며 “많은 군민이 참여해 평생학습의 즐거움과 배움이 만들어 내는 변화를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